정진운이 정준하에게 독설을 한 사실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과거 SBS '정글의 법칙'에서는 비박을 하게 된 병만족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정준하는 부싯돌을 이용해 불 피우기에 도전했지만 여러번의 시도에도 실패했다.
이에 정진운은 "그냥 '무한도전'이나 하세요"라고 독설을 했고, 정준하는 "'정글' 텃새가 심하네"라고 투덜거렸다.
이어 정진운도 도전했지만 실패했고, 정준하는 "너도 하지마"라고 응수했다.
한편, 정준하는 '무한도전'에서 가봉까지 날아가 감동을 선사했다.
'무한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대박", "'무한도전', 최고"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