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광희, 임시완이 촬영 전 기피하는 이유보니

입력 2015-08-15 17:01
무한도전 제국의 아이들 임시완이 촬영 전날 광희를 만나지 않는다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다. 임시완은 얼마전 SBS '힐링캠프'에 출연해 "광희가 너무 좋고 응원하지만 일주일에 한 번 만나면 기가 빨리는 느낌이 들어서 촬영 전날 절대 안 만난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임시완은 박형식과 자신 중에 누가 더 연기를 잘하는 것 같느냐는 질문에 "도긴개긴"이라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광희는 '무한도전'에서 활약 중이다. '무한도전' 소식에 네티즌들은 "'무한도전', 재밌다", "'무한도전', 광희 안습"등 다양한 반응이다.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