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쇼미더머니4' 오빠차, 인크레더블vs슈퍼비 명암...베이식-이노베이터는?

입력 2015-08-15 07:14


▲ 오빠차, 쇼미더머니4 인크레더블, 쇼미더머니4 베이식, 쇼미더머니4 블랙넛, 송민호

'쇼미더머니4' 오빠차를 놓고 인크레더블과 슈퍼비의 명암이 갈렸다.

'쇼미더머니4' 오빠차는 14일 인크레더블이 선보였다. Mnet '쇼미더머니4'에서 타블로&지누션은 '오빠차'를 부를 래퍼로 슈퍼비가 아닌 인크레더블을 택했다.

'쇼미더머니4' 래퍼들은 '오빠차'에 대해 "슈퍼비를 선택할 줄 알았다. '오빠차'는 슈퍼비에게 더 어울린다"고 말했다. 슈퍼비도 "제가 더 잘할 수 있는데 납득이 안된다. 특히 '오빠차'에 대한 아이디어를 많이 내고 했는데"라고 토로했다.

'쇼미더머니4' 인크레더블은 타블로, 지누션과 함께 '오빠차'로 멋진 무대를 꾸몄다. 하지만 이노베이터에 패해 탈락했다.

인크레더블은 "형들이랑 같이 할 수 있는 자체로 기분이 좋고 뜻 깊다. 이노베이터가 1등해야한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이날 '쇼미더머니4'에서 지기펠라즈 출신 베이식과 이노베이터가 맞붙어 화제를 모았다. 베이식 이노베이터 대결은 베이식의 승리로 끝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