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녀사냥' 유소영, 폭탄발언에 성규 "나도 배우하고파"

입력 2015-08-15 06:52


▲ 마녀사냥 유소영, 마녀사냥 성규, 인피니트 성규

마녀사냥 유소영의 폭탄발언에 인피니트 성규가 놀랐다.

'마녀사냥' 유소영과 성규는 14일 출연했다. JTBC '마녀사냥' 성규는 인피니트 멤버 중에서 첫 출연했다.

'마녀사냥' 성규와 유소영 등 출연진은 '마녀 리서치' 주제에서 연인의 원나잇에 대해 토론을 펼쳤다.

'마녀사냥' 유소영은 "(남자친구의 원나잇 목격) 경험이 있다. 어느 날 촉이 안 좋아서 남자친구의 집에 몰래 갔다가 현장을 목격하고 나왔다. 많이 슬펐는데 헤어질 때까지 이야기 안했다"고 밝혔다.

유소영은 또 "원래 바람기가 있었다. 여자 때문에 헤어졌다"고 털어놨다.

'마녀사냥' 성규는 유소영의 폭탄발언에 "나도 배우하고 싶다. 되게 자유로워 보인다"라며 "원래 소영이 누나도 가수였고, 오랜만에 봤는데 되게 자유로워 보인다"라며 놀라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