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국제만화축제] 부천만화축제, 와콤 '신티아' 체험 부스 참관객으로 북적

입력 2015-08-14 17:49
수정 2015-08-14 17:55


14일 제 18회 부천국제만화축제가 열리고 있는 부천시 한국만화박물관 특설만화마켓 1관에서 관람객들이 와콤사의 신티크(CINTIQ)·인튜오스(INTUOS) 타블렛을 체험하고 있다.

특히 신티크 컴패니언2 제품은 피시나 맥에 연결해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와 함께 사용할 수 있어 실제 종이에서 펜을 사용하는 것처럼 부드러운 느낌을 경험할 수 있도록 한다.

와콤사는 부천만화축제를 맞아 부천만화축제 부스에서 주요 제품 전체를 구매할 때 가격을 할인해 주고 있다.

부천국제만화축제는 7호선 삼산체육관역에 위치한 한국만화박물관 및 한국만화영상진흥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축제는 매일 오전 10시부터 15일은 오후 7시, 16일은 오후 6시까지 열린다.

입장요금은 5,000원이며, 경인선 송내역과 부천역에서 확인도장을 받으면 1인당 3,000원으로 할인이 가능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