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단발, 탄성 절로 나는 여신미모 셀카 '시선집중'
아이유 단발 아이유 단발
아이유 단발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대기실 셀카가 새삼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과거 아이유의 정규 3집 앨범 타이틀곡 '분홍신'의 작사가 김이나는 과거 아이유의 대기실 셀카를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아이유는 엠넷 '엠카운트다운' 대기실에서 셀카를 찍고 있는 모습이다.
또한 꽃무늬 원피스를 입은 아이유는 인형 같이 아름다운 자태를 과시하고 있었다.
특히 뚜렷한 이목구비와 러블리한 메이크업이 아이유의 미모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