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예련, 솔직 고백 "나는 남사친 많은 스타일"

입력 2015-08-13 18:10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차예련이 화제인 가운데, 차예련의 실제 성격에도 관심이 모인다. 차예련은 지난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하 '런닝맨')'에 출연했다. 이날 차예련은 "나는 남자 사람 친구가 많은 스타일"이라고 실제 성격을 밝혔다. 이어 그는 "촬영을 하면 누나-동생, 오빠-동생 사이가 된다"고 덧붙여 설명했다. 한편, 차예련은 지난 12일 방송된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