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선, "대시한 남자 많았다" 솔직한 발언 보니...

입력 2015-08-13 13:01
수정 2015-08-13 14:37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유선이 빅뱅 '베베'를 열창해 관심을 모으고 있다.

12일 방송된 MBC '라디오스타'에서 유선은 힙합 스웨거로 변신해 반전 매력을 선보였다.

이날 유선은 "워낙 힙합과 랩을 좋아한다"면서 "딸이 지금 18개월이 됐는데 정말 예쁠 때다. 지금 모습 그대로면 좋겠다"며 빅뱅 '베베'를 선곡한 이유를 설명했다.

한편 유선의 과거 인터뷰도 새삼 눈길을 끈다.

과거 SBS '한밤의 TV연예'에 출연한 유선은 "대시한 남자는 숱하게 많았지만 내가 마음에 드는 남자는 없었다"고 밝혔다. 이어 유선은 "너무 진하게 생긴 남자는 싫다"면서 "미친 듯한 짧은 사랑을 한 뒤 이별해봤다. 사랑은 하고 싶지만 아직 결혼은 모르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