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이태임, 굴욕없는 잠수복 자태...'바다의 여신 맞네'

입력 2015-08-13 11:56
수정 2015-08-13 12:00
한밤 이태임, 굴욕없는 잠수복 자태...'바다의 여신 맞네' 한밤 이태임 한밤 이태임의 잠수복 자태가 재조명 받고 있다. 한밤 이태임은 과거 MBC '띠동갑내기 과외하기'(이하 '띠과외')에 출연 한 바 있다. 당시 그녀는 바다를 보자 설레는 마음을 숨기지 못했고 "물 속에 들어가고 싶어"라며 빨리 바다로 뛰어들고 싶다는 듯 몸을 좌우로 흔들며 주체할 수 없는 흥을 드러내 폭소케 했다. 특히, '바다의 여신'이라는 별명에 딱 어울리는 잠수복 자태로 남심을 흔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