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기 띄는 부동산 시장, 투자수요 움직임도 활발해
'브랜드파워, 미래가치, 주거환경' 으뜸, 실수요+투자수요 모두 사로잡아
대우건설이 오는 10월 전북 군산시에서 분양할 예정인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가 실수요자는 물론 투자자까지 눈독 들이는 단지로 기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 부동산시장은 정부의 각종 부양책과 장기적인 저금리, 치솟는 전셋값 등의 요인이 결합돼 신규분양 및 매매시장이 활기를 띄고 있다. 집값도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 내 집 마련을 꿈꾸는 실수요와 함께 시세차익이나 임대수익을 거두려는 투자수요까지 살아나고 있는 상황이다.
특히, 아파트 분양 시장에 대한 관심은 가히 뜨겁다고 할 수 있다. 아파트가 단순 시세차익을 염두에 둔 투자자만 있었던 과거와 달리 최근에는 월세수익까지 거둘 수 있는 임대상품으로의 가치도 높아지고 있기 때문이다.
실제로 상반기 분양했던 포스코건설의 '광안 더샵'은 379.08대 1의 높은 청약경쟁률을 기록했고, 해운대 자이2차(363.82대 1), 동대구반도유보라(273.95대 1)에서 보듯 수백대 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한 단지가 수두룩했다. 입지와 주거환경 등 소위 말해 잘 될 요소를 갖춘 단지에 실수요자와 투자자가 대거 몰린 탓이다.
하반기에도 이러한 열기는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특히, 주거환경이 뛰어난데다 주변에 임대수요까지 갖춘 곳의 경우 실수요와 투자수요를 모두 품을 수 있어 청약경쟁이 치열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표적인 기대단지가 바로 대우건설의 군산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다. 이 단지는 전북 지역에서 최초로 조성되는 복합단지인 군산 디오션시티 내에 위치해 있다.
디오션시티는 군산시 조촌동, 군산의 도심 알짜 입지인 페이퍼코리아 부지 596,163㎡에 교육, 문화예술, 쇼핑에 주거까지 한번에 누릴 수 있는 신도시급 원스톱 복합단지로 개발예정이다.
지구 내에 공공공지, 녹지, 공원, 교육시설, 문화시설용지, 공공청사와 함께 아파트 6개 단지가 최고 40층 이하 6400여 가구 규모로 공급될 예정이다. 단지 내 녹지지율도 40%로 높여 친환경 지구로 꾸며지며, 상업지구에는 롯데쇼핑이 복합문화쇼핑단지를 조성할 예정이다. 지구 완성 시 군산은 물론 전북에서 가장 살기 좋은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지구 내에서도 알짜 입지로 손꼽히고 있다. 단지 동측으로 초등학교와 중학교 등 학교부지 3개소와 유치원용지 2개소가 단지와 마주하여 위치해 있어 자녀들의 통학에 대한 걱정이 없고, 단지 남측으로는 상업시설용지가 계획되어 있어 쇼핑 및 여가생활을 누리기에도 안성맞춤이다.
디오션시티를 벗어나 군산시 전체로 봐도 뛰어난 입지다. 이마트가 차량 3분거리에 위치해 있고, 군산시청, 동군산병원, 롯데마트, 롯데시네마, CGV, 농협, 군산시립도서관 등 각종 생활편의시설도 가까워 이용이 편리하다.
미래가치도 높다. 디오션시티의 지구 완성 시 나타나는 개발효과와 더불어 주변에 새만금 사업지구의 개발도 가속화 되고 있어 향후 일대 주택시장의 가치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전망된다. 또 군산국가산업단지도 인접하고, 근거리에 위치한 장항지역으로의 출퇴근도 가능해 관련 수요도 풍부해 임대수익용 투자상품으로의 가치도 높다.
교통여건도 좋다. 단지 북측 21번 도로를 통해 군산국가산업단지 및 장항지역으로의 이동이 편리하고, 서해안고속도로 군산IC 진입도 수월하다. 또한 군산역도 차량 5분거리에 위치하여 역세권 생활을 누릴 수 있다
여기에, 지난해 제2서해안고속도로 전 구간이 확정되고 서해선 복선 전철이 착공에 들어가는 등 교통 호재가 잇따르며 '제2의 서해안시대' 개막에 대한 기대가 높아지고 있다. 고속도로와 철도 등 광역교통망이 확충되면 주요 간선도로의 교통정체 해소와 함께 지역간의 연계성이 좋아져 부동산 시장에도 긍정적인 영향이 예상된다.
한편, '디오션시티 푸르지오'는 아파트 1,400가구로 구성되며, 연면적 60,793㎡ 규모에 푸르지오 브랜드 대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분양문의는 1588-4601 로 전화하면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