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오 신부 김새롬, 방송 중 가슴 사이즈를?...'깜짝'

입력 2015-08-13 10:51
이찬오와 김새롬의 결혼이 화제인 가운데, 이찬오 신부 김새롬의 과거 방송에도 관심이 모인다. 이찬오 신부 김새롬은 과거 방송된 패션앤 '스위트룸'에 출연했다. 당시 이찬오 신부 김새롬은 윤지오와 동행하며 그의 스타일 변신과 가슴 사이즈를 측정했다. 두 사람이 속옷 매장을 방문해 사이즈를 측정한 결과 김새롬은 B컵, 윤지오는 G컵으로 나타났다. 이어 윤지오는 "가슴이 원래 컸느냐?"는 김새롬의 질문에 "어렸을때부터 컸던 것은 아니다. 꾸준하게 운동을 하고 음식을 잘 먹었더니 점차 커졌다"고 답했다. 한편, 이찬오 김새롬 커플의 최측근은 12일 한 매체를 통해 "13일 오후 앞서 말했듯 양가 가족만 불러 식사를 하며 조용히 결혼 서약을 낭독한다"고 전해 화제를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