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제작진 “가요제 현장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 참여” 수용인원 밝혀

입력 2015-08-13 11:04


▲'무한도전' 제작진 “가요제 현장에 예상보다 많은 인원 참여” 수용인원 밝혀 (사진= MBC '무한도전' 공식 트위터)

MBC '무한도전' 제작진이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의 수용인원에 대해 언급했다.

13일 제작진은 공식 트위터에 '2015 무한도전 가요제'인 '영동고속도로가요제'를 위한 공지 사항을 전했다.

제작진은 “예상보다 많은 분들이 밤새 방문해주셨다”라며 오전 중으로 메인 무대 수용인 (3만 명이 마감될 예정이다. LED로 생중계되는 '제2공연장'(수용인원 1만 명)도 정오쯤 마감될 예정이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작진은 “'영동고속도로 가요제'를 가장 재미있게 즐기는 방법은 아무리 생각해봐도 '무한도전'의 본방송을 시청하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제작진은 보도자료를 통해 “기본적으로 선착순 공연이지만, 무대 위치를 모든 객석에서 잘 보이는 곳에 설치하였기 때문에, 공연 시간 맞춰서 방문하셔도 관람에는 문제가 없도록 설계했다”고 전한 바 있다.

한편 '무한도전'의 '영동고속도로가요제'는 13일 오후 8시 강원도 평창군 평창동계올림픽 스키점프경기장에서 열릴 예정이다. 이날 녹화분은 22일 방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