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륙작전, 이재한·리암니슨 호흡 기대감↑…개봉 언제?

입력 2015-08-13 10:59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사진=영화 '툼스톤' 공식사진)

인천상륙작전, 이재한·리암니슨 호흡 기대감↑…개봉 언제?



이재한 감독의 영화 '인천상륙작전'에 할리우드 배우 리암 니슨이 맥아더 장군역으로 확정됐다.

지난 12일 오후 '인천상륙작전' 측은 공식자료를 통해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 출연을 확정했다"며 "리암 니슨이 '인천상륙작전'의 맥아더 역할에 캐스팅 돼 벌써부터 영화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으며, 리암 니슨의 촬영은 국내에서 진행 될 예정이다"고 밝혔다.

영화 '인천상륙작전'은 1950년 9월 15일 국제연합(UN)군이 맥아더의 지휘 아래 인천에 상륙하여 6ㆍ25전쟁의 전세를 뒤바꾼 군사작전인 인천상륙작전을 그린 이야기로 인천상륙작전의 발판이 된 일명 X-RAY 첩보작전과 팔미도 작전을 아우르는 전쟁실화 블록버스터이다.

'인천상륙작전' 이재한 감독은 누구?

리암 니슨은 한국에서의 촬영을 준비 중이며 내년 6.25 한국전쟁 기념일 개봉을 목표로 한창 준비 중이다.

한편 영화 '인천상륙작전'의 메가폰을 잡은 이재한 감독은 영화 '내 머리속의 지우개', '포화속으로'를 만들어 대중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