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디오스타 차예련, 블랙 망사 스타킹 속 '하얀 속살' 눈길

입력 2015-08-13 10:03
라디오스타 차예련, 블랙 망사 스타킹 속 '하얀 속살' 눈길 라디오스타 차예련 라디오스타 차예련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차예련이 화제인 가운데 그녀의 아찔한 화보도 새삼 이슈다. 차예련은 과거 한 가방 브랜드의 모델로 발탁돼 화보를 촬영했다. 당시, 그녀는 '브리티시 시크'라는 콘셉트로, 도도한 느낌과 섹시한 매력을 동시에 연출해냈다. 특히, 그녀는 올 블랙 원피스에 화려한 패턴의 블랙 스타킹을 신고 시크한 포즈를 선보여 남성 팬들의 마음을 공략했다. 한편, 그녀는 지난 12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으로 주목 받았다. 이날, 그녀는 자신의 본명인 박현호에 대해 털어놨다. 그녀는 “예전에는 초음파가 없어서 성별을 몰랐다”며 “그런데 뱃속에서 태동이 좋았나 보더라. 부모님은 내가 아들인 줄 아셨다”고 언급했다. 이어“내가 태어났는데 여자라서 부모님이 놀라셨다”면서 “그래서 남자 이름에 남자처럼 컸다. 어릴 때 사진만 봐도 정장을 입고 사진을 찍었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세인트스코트 런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