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해운대서 게임 최고수 가린다... ‘블레이드&소울 토너먼트 Soul Party'

입력 2015-08-12 15:34
부산시에서 오는 14일부터 2일간 ‘블레이드&소울(이하 블소) 토너먼트 Soul Party’ 열린다. 해운대 해수욕장 특설무대에서 진행되는 이번 행사는 부산시와 엔씨소프트가 e스포치 발전 및 게임산업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게임과 문화가 융복합된 게임문화축제가 준비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단순한 e스포츠 대회를 넘어 게임과 문화의 융합을 통해 게임을 시민 모두가 즐길 수 있는 새로운 문화콘텐츠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라며 “건강한 게임문화 조성를 통해 부산 게임산업 활성화를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