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 홍수아, "추자현 中서 회당 1억원...여신이다"

입력 2015-08-11 23:07


▲ 추자현, 홍수아, 택시, 추자현 출연료, 홍수아 출연료

홍수아가 중국 출연료를 공개해 화제다.

홍수아는 11일 방송한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 서유리와 함께 출연에 입담을 자랑했다.

이날 홍수아는 "수입은 얼마냐?"는 MC들의 질문에 "추자현이 회당 출연료로 1억 원 정도를 받는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 "내 수입은 한국에서의 출연료보다 3~4배 정도"라며 "추자현에 비하면 나는 아기다. 추자현은 여신이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추자현은 지난 1월 방송된 'SBS 스페셜- 중국 부의 비밀'에서 중국에서 성공한 외국인 배우로 출연해 성공비결을 밝힌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