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규, 최화정에 "선생님"‥알고보니 6살 누나
(김광규, 최화정에 "선생님" / 사진 = KBS화면 캡쳐)
최화정 '최강 동안'
최화정, 김광규 보다 누나
[온라인뉴스팀] 최화정보다 6살 연하인 김광규가 최화정에게 "선생님"이라고 불러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최화정은 '삼시세끼'에 함께 출연한 김광규에 대해 "우리 아버지 같이 생겨서 자꾸 나한테 선생님이라고 했다. 그래서 난 뭐라고 불러드릴까요?"라고 했더니 "애기라고 불러달라고 했다"고 전했다.
최화정은 61년생으로 올해 55세이다. 김광규는 그보다 6살어린 49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