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노트5·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공개 임박...아이폰6s·아이폰6s 로즈골드 스펙 '눈길'

입력 2015-08-11 12:06
수정 2015-08-11 14:23


갤럭시노트5·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공개 임박...아이폰6s·아이폰6s 로즈골드 스펙 '눈길'

애플의 아이폰6S가 국내에 10월 중 출시될 것으로 전망돼 화제인 가운데, 아이폰6S의 달라지는 기능도 화제다.

최근 한 외국 매체는 "애플이 지난해 3월 미국 특허청에 '전자기기의 방수 기술'과 관련한 특허를 출원해 1년 만에 특허를 획득했다"라고 보도했다.

다른 매체 또한 "애플이 홈 버튼을 스크린에 내장할 수 있도록 터치스크린 칩을 개발했다. 곧 특허를 출원할 예정"이라고 보도함에 따라 애플 유저들 사이에서는 조만간 공개될 아이폰6S가 홈 버튼이 사라진 전면 터치스크린에 방수 기능이 강화될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공개일이 이틀 앞으로 다가왔다.

삼성전자는 오는 13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링컨센터 앨리스툴리홀에서 '갤럭시노트5'와 '갤럭시S6 엣지 플러스' 를 공개할 예정이다.

'갤럭시 노트5' 스펙은 5.7인치 QHD(2560X1440) 화면에 엑시노스 7422 프로세서, 4GB 램 등을 탑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4일 해외 IT매체 드로이드라이프는 "갤럭시노트5를 회사 관계자로부터 입수했다"며 사진을 공개한 바 있다.

전반적인 기기의 디자인은 갤럭시S6와 유사한 풀 메탈 프레임으로 처리됐고, 후면에 약간 굴곡진 모양이 특징이다.

'갤럭시S6 엣지 플러스'는 갤럭시S6 엣지와 큰 차이는 없는 것으로 보인다. 디스플레이는 5.7인치 크기에 2560X1440 해상도를 지원하며, 양면에 엣지 스크린을 적용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OS(운영체제)는 안드로이드 5.1.1를 사용 4GB램을 탑해한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