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시원, 레이싱 멘토로 방송복귀...신아영과 호흡

입력 2015-08-11 11:15




▲류시원, 레이싱 프로그램으로 방송복귀...신아영과 호흡(사진=한경DB)

배우 류시원이 3년 만의 방송 복귀작인 SBS '더 레이싱(가제)'의 MC로 복귀하며 SBS 스포츠 출신 아나운서 신아영과 호흡을 맞춘다.

스포츠조선은 11일 복수의 관계자의 말을 빌려 류시원과 신아영이 SBS '더 레이싱'의 MC를 맡는다고 단독 보도했다.

'더 레이싱'은 10명의 연예인이 직접 카레이싱을 배워 실제 카 레이싱 경기에 참가할 4명의 선수를 선발하는 모습을 담으며, 카 레이싱에 조예가 깊은 류시원은 진행 겸 출연 연예인의 스승 역할을 한다. 출연진은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제국의 아이들 박형식, 틴탑 니엘, 개그맨 정찬우, 배우 정보석, 스피드 스케이트 국가대표 박승희 등이다.

8월 마지막 주 방송 예정인 '더 레이싱'은 '스타킹' 대신 토요일 오후 방송될 예정이다. 앞서 '스타킹'은 한 달간 재정비에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