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세스캅' 이기광, 군기 바짝 '대본 삼매경'

입력 2015-08-10 20:10


▲ 미세스캅 이기광, 미세스캅, 이기광

'미세스캅' 이기광이 대본 삼매경에 빠진 사진이 공개됐다.

10일 오후 큐브엔터테인먼트 공식 SNS에는 대기실에서 대본 정독에 한창인 이기광의 모습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에서 이기광은 신곡 '예이(YeY)'를 발표하고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비스트 활동 중에도 대기실에서 대본을 놓지 않고 대사를 외우며 군기가 바짝 든 모습이다. 진지한 눈빛으로 대본 분석을 하다가도 금새 흥미진진한 스토리라인에 푹 빠진 듯 살짝 미소를 머금은 이기광의 모습은 극중 카리스마와 부드러움을 두루 갖춘 이세원에 완벽 빙의되어 더욱 훈훈함을 더한다.

이기광은 현재 SBS 월화드라마 '미세스캅'에서 이세원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약 4년 만에 미니시리즈로 복귀한 '미세스캅'은 이기광에게 있어 남다른 각오와 애정이 넘치는 작품이다. 이기광은 시간, 장소를 불문한 철저한 연습을 통해 작품에 대한 남다른 열정을 불태우고 있다는 후문이다.

한편 '미세스캅'은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SBS를 통해 방송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