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능성 베개 시장의 개척자이자 '소지섭 베개'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가누다'의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가 KBS2 주말연속극 '파랑새의 집'에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8일 방영된 '파랑새의 집' 49회에서는 극중 오민자(송옥순)와 할머니로 출연하고 있는 이진이(정재순)가 '가누다'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를 방문했다. 이 둘은 베개를 둘러보면서 딸인 강영주(경수진)와 손자인 김지완(이준혁)을 이어주기 위한 눈치싸움으로 시청자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파랑새의 집' 드라마 제작지원과 함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홈쇼핑, 온라인 몰을 통해 꾸준하게 매출 성장세를 보이고 있는 '가누다 베개'는 이번 '파랑새의 집' 49회 방송에서 매장이 노출되며 더욱 큰 매출 신장이 예상되고 있다.
실제로 국내 프리미엄 기능성 베개 시장의 독보적인 1위 기업을 달리고 있는 '가누다' 관계자는 '파랑새의 집' 해당 회차가 방영되자마자 공식 홈페이지 및 온라인몰에서 제품 문의 및 주문이 급증하고 있다고 전했다.
한편, '가누다'가 제작지원을 한 '파랑새의 집'은 시련을 극복해 나가는 청춘들의 성장 드라마인 동시에 혈연을 뛰어넘는 가족의 확장과 행복의 본질에 대해 이야기한 드라마로 9일 시청률 27.5%로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종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