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년만에 예능출연 '이요원' 미모 '여전'‥ "아직도 고등학생 같아"

입력 2015-08-10 09:26
수정 2015-08-10 09:26
16년만에 예능출연 '이요원' 미모 '여전'‥ "아직도 고등학생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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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뉴스팀] 16년 만에 예능 출연을 한 이요원의 미모가 화제다.

셋째를 출산한 이요원은 고등학교 졸업사진과 비교해도 여전히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여배우 캐스팅 서바이벌’로 꾸며져 이요원, 차예련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 유재석, 하하가 한 팀, 차예련, 김종국, 개리가 한 팀, 송지효, 이광수, 지석진이 한 팀을 이뤄 게임에 나섰다.

1라운드에서는 유재석, 하하, 이요원 팀의 승리였다. 이요원은 1라운드 레이스에서 안대를 쓴 유재석과 하하의 움직임을 진두지휘해 웃음을 자아냈다.

2라운드에서는 좀 더 치열한 레이스가 진행된 가운데 힘을 앞세운 김종국, 개리. 차예련 팀이 1등을 차지했다.

3라운드는 송지효 팀이 초반 앞서나갔다. 1,2라운드에서 아쉬운 팀워크를 보인 송지효 팀은 3라운드에서는 단계를 척척 해결해나가는 모습을 보였다. 하지만 급속도로 추격을 시작한 이요원 팀이 역전에 성공했다.

이어 미션을 모두 마친 이요원, 유재석, 하하가 집결장소로 모여 최종 우승을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