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D컵 볼륨' 돋보이는 래시가드 보니..男心저격

입력 2015-08-10 09:30
수정 2015-08-10 13:06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사진 = 방송화면캡처, 조윤경 인스타그램)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 'D컵 볼륨' 돋보이는 래시가드 보니..男心저격



아빠를 부탁해 조윤경이 다이어트 후 완벽한 볼륨 몸매를 자랑해 눈길을 끈다.

지난 9일 SBS '일요일이 좋다-아빠를 부탁해'에서는 조민기, 조윤경 부녀가 머드 축제를 즐기는 모습이 전해졌다.

이날 조윤경은 방송 초반보다 7kg이나 감량된 모습으로 래시가드와 초미니 핫팬츠를 입고 등장.

타이트한 옷 사이로 풍만한 볼륨과 잘록 허리를 과시해 보는 이로 하여금 눈을 휘둥그레 만들었다.

한편, 이날 조윤경은 "한국에 왔을 때보다 7kg 정도 빠졌다"고 고백. 이에 아빠 조민기는 "먹을 것도 다 먹고 아침마다 수영 헬스 운동한다"고 말해 관심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