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각 아들 아빠 못 알아본 사연 '폭소'

입력 2015-08-09 23:23
수정 2015-08-10 00:02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각 아들 아빠 못 알아본 사연 '폭소' 가수 허각이 형 허공과의 닮은 외모에 얽힌 에피소드가 웃음을 안겼다. 과거 MBC'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가수 허각이 출연해 형 허공과 얽힌 사연을 전했다. 이날 허각은 "아들이 형 허공과 저를 구별 못 한다"라며 "이름을 부르면 형 얼굴과 제 얼굴을 번갈아 쳐다본다"고 말했다. 이에 김구라가 "아들 클 때가지 형 오지 말라고 해라"라고 제안하자, 그는 "안 그래도 지금 못 오고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허각의 형 허공은 복면가왕 튜브소년 모습에 화제를 모으고 있다.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각 허공 모습에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각 허공, 웃긴다" "복면가왕 튜브소년 허각 허공, 애기가 그럴만도 하지"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