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각, 김지수와 선글라스에 모자 '폭소'

입력 2015-08-09 17:29
허각과 김지수의 모습이 화제다. 가수 허각과 김지수가 선글라스를 끼고 찍은 콘셉트 사진을 공개했다. 허각에 대해 김지수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허각이 형이랑 홍대에서. 나름 진지해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선글라스를 낀 채 인상적인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머리에는 '버린 자식', 김지수는 머리에 '외국인'이라고 적힌 모자를 쓰고 있어 더욱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허각은 복면가왕에 출연한 것으로 추정돼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