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TVN 집밥 백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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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 백주부 꽁치간장조림 화제
한식대첩3 서울팀이 정상에 등극했다.
6일 방송한 tvN ‘한식대첩3에서는 ’서울 팀과 전남 팀이 결승전을 치렀다. 두 팀은 120분간 ‘전통 상차림’을 주제로 경기를 펼쳤다.
접전 끝에 교자상에서 2대 1로 서울팀이 승리했다.
심사위원들은 모두 금중탕 맛을 보며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집밥 백선생' 백종원은 "오늘의 걸작은 금중탕 같다. 밥을 말아서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보다는 이런 국물이 존재하나 라는 생각까지 들었다"라고 특급 칭찬했다.
한편, 이런 가운데 최근 방송된 tvN '집밥 백선생’에서는 생선 통조림만으로 만든 다양한 요리가 소개됐다.
이중 꽁치간장조림이 관심을 모은다.
백종원 꽁치간장조림 레시피는 우선 생강을 얇게 썬 뒤 설탕을 조금 넣는다. 이어 진간장 1/3, 맛술 1/3, 물도 1/3을 1:1:1의 비율로 넣었다. 그리고 꽁치를 넣고 향을 살리기 위해 청양고추, 식용유 한 큰술을 추가했다. 국물이 자작해졌을때 꽈리고추와 빨간고추를 넣은 후 국물이 없어질 때까지 졸이면 완성된다.
한편, 백종원 된장찌개 레시피도 공개됐다. 백종원은 '구운 고기(꿀팁)'를 된장찌개에 넣으면 더 맛있다고 조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