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 백종원 회식 쐈다

입력 2015-08-08 03:58


▲ 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 한식대첩3 서울팀, 집밥 백선생 백종원, 백종원 회식

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과 함께 백종원 회식 선물이 화제다.

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은 6일 방송됐다. 올리브TV '한식대첩3'에서 서울팀이 우승했다. 한식대첩3 서울팀은 전남팀과 결승에서 만났다. 서울팀이 한식대첩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최초. 반면 전남팀은 3시즌 연속 결승에 진출했다.





'한식대첩3' 서울팀 우승 소식 후 백종원 회식도 주목받았다. '한식대첩3' 현돈 PD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지난 주 전 출연자와 회식을 했다. 백종원 심사위원이 전 출연진을 모아 파티를 열어줬다"고 전했다.

한편 '한식대첩3' 서울팀은 살구와 살구 씨를 이용한 행인죽, 진주 앉은뱅이 밀을 이용한 유두면, 고려닭으로 금중탕을 만들었다.

'한식대첩3' 심사위원 백종원은 서울팀에 대해서 "오늘의 걸작은 단연 금중탕이다. 밥을 말아 먹고 싶을 정도였다. 완벽하다는 표현으로는 부족하다. 이런 국물이 존재할 수 있다는 사실에 놀랐다"고 극찬했다.

'한식대첩3' 우승팀인 서울팀은 1억원의 상금과 지역 명패를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