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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시세끼 홍석천 19금 “나 다른 데는 털 많다”
입력
2015-08-07 22:27
홍석천이 은밀한 상상을 부르는 발언을 해 눈길이 모인다. 과거 방송된 KBS 2TV '비타민‘에서는 홍석천이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홍석천은 “과거 탈모 때문에 고민하던 중에 CF 제의가 들어왔다. 머리를 밀라고 해서 밀었는데 다들 이렇게 예쁜 두상 처음이라고 격하게 칭찬해줬다. 그래서 그 뒤로 쭉 대머리를 유지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홍석천은 “머리만 비었지 다른 데는 털 많다”라고 선정적인 발언을 해 폭소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