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날씨, 손담비 "날씨 정말 덥다"...청순 미모 여전

입력 2015-08-07 17:00
과거 가수 손담비가 청순 셀카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손담비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에 "날씨 정말 덥다~ 이제 여름이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손담비는 청자켓을 입은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쪽으로 내린 긴 생머리와 투명한 피부가 눈길을 끈다. 한편, 서울날씨가 소나기와 천둥번개가 갑작스럽게 발생해 시선을 모았다. 서울날씨 소식에 "서울날씨, 최고인듯" "서울날씨 이럴땐 집이 최고"등의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