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정화, 엄태웅과 스캔들?..."미국 LA에 휴식 차 같이 갔는데"
엄정화 엄태웅 스캔들
엄정화 엄태웅 언급
엄정화 엄태웅 남매가 11년간 한솥밥을 먹었던 연예기획사 심엔터테인먼트와의 결별을 선택한 가운데 과거 동생 엄태웅과의 스캔들에 관해 말문을 열었다.
과거 MBC '무릎팍도사'에서 엄정화는 "남자친구가 없다. 엄태웅과 미국 LA에 휴식 차 같이 갔더니 교포 사이트에 '엄태웅과 엄정화가 서로 좋아하나봐'라는 글이 있다더라. 아직 저희가 남매인지 모르는 사람들이 꽤 있다"며 스캔들 에피소드를 말했다.
특히 엄태웅이 시상식에서 '아버지 같은 엄정화'라고 언급한 것에 대해 엄정화는 "엄태웅이 시상식에서 상 받고 아버지 같은 엄정화라고 하더라. 걔 때문에 미치겠다"며 속터져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배우 엄정화 엄태웅이 소속사 이적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
두 사람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지난 7월 31일자로 심엔터테인먼트와의 전속 계약이 종료되었다"며 "지난 11년간 몸담았던 소속사를 떠나 현재 여러 가능성을 열어두고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사진=방송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