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현, "골프장서 오랜만에 재회한 빈"...현빈과 다정샷 '눈길'

입력 2015-08-07 11:29
수정 2015-08-07 11:37
이아현, "골프장서 오랜만에 재회한 빈"...현빈과 다정샷 '눈길' 이아현이 지난 6일 '해피투게더'에 출연한 가운데 이아현이 현빈과 찍은 사진을 공개해 눈길을 끈다. 이아현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골프장서 오랜만에 재회한 빈. 키 크고 잘생기고 골프도 잘 치니 얼마나 좋을까나? 너희팀 캐디언니 행복하겠어. 현빈"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올렸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편안한 차림에도 이아현과 현빈은 눈에 띄는 외모를 자랑했다. 특히 이아현과 현빈은 2005년 방송된 MBC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에 각각 삼순이 언니(김이영 역)와 삼순이 남자친구(현진헌 역)로 인연을 맺은 바 있다. 한편, 이아현은 6일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 3'에 출연해 재혼할 생각이 없다고 밝혔다. MC 유재석은 이날 이아현에게 "아이들을 키우고 있지만 결혼을 생각해본 적은 없나"라고 물었고, 이아현은 "결혼 안하고 싶다. 주변에서도 다 하지 말라고 하더라"면서 "나도 좀 있으면 50살 되니까 애들이랑 같이 보내려고 한다"고 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