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동향] 이스트스프링 코리아 리더스 40 채권혼합형 펀드 출시

입력 2015-08-07 10:44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이 국공채와 우량채권, 국내주식 등에 투자해 시중금리 이상의 수익을 추구하는 '이스트스프링 코리아 리더스 40 증권투자신탁'을 우리은행을 통해 출시합니다.

이스트스프링 코리아 리더스 40 채권혼합형 펀드는 국내 국공채와 AA- 이상의 우량채권에 신탁재산의 50% 이상을 투자하고, 대형 우량주 중심의 국내주식에 40% 이하를 투자해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것을 목표로 하는 상품입니다.

주식운용 부분은 시장지배력이 크고 내재가치가 우량한 구조적 성장주식에 주로 투자해 추가 수익을 추구할 계획입니다.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은 동일한 주식운용 전략으로 4,500억원 규모의 이스트스프링 코리아 리더스 주식형 펀드를 운용하고 있습니다.

국내채권혼합형 펀드는 연초 이후 약 2조 1,500억 원의 자금이 순유입되면서 전체 수탁고가 29조 원을 돌파했습니다.

예병용 이스트스프링자산운용 마케팅본부장은 "초저금리와 불확실한 증시 상황 등으로 중위험 중수익 상품에 대한 관심이 높다"며 "이번에 출시한 코리아 리더스 40 채권혼합형 펀드는 시중금리 이상의 안정적 수익을 기대하는 투자자들에게 적합한 상품이다"라고 설명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