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생명, 광복절 출생 모든 신생아 어린이보험 들어준다

입력 2015-08-06 16:18


삼성생명이 광복 70주년을 맞아 올해 광복절인 8월15일 탄생하는 모든 신생아들에게 무상으로 어린이보험을 제공합니다.

삼성생명이 8월15일부터 한 달간 제공하는 '삼성 815신나라보험'은 올해 8월15일에 태어나는 모든 신생아들에 대해 출생 후 3년 동안의 재해장해 보장과 각종 수술, 입원비를 지급하고 매년 출생 기념자금도 지원합니다.

여기에 소요되는 보험료는 삼성생명이 전액 부담하며, 쌍둥이 등 다둥이의 경우에도 모두 동일하게 보장할 예정입니다.

'삼성 815신나라보험'은 고객이 삼성생명 콜센터로 가입을 요청하면 담당 설계사가 직접 찾아가서 체결하도록 절차도 간소화 했습니다.

실제 보험가입 신청과 청약서 작성은 9월14일까지이며, 보험의 효력이 발생하는 보장 개시일은 9월15일로 일괄 적용됩니다. 이 과정에서 별도의 계약심사는 과감히 생략하기로 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