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아이돌 시절 모습...'귀여워'

입력 2015-08-06 11:39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 아이돌 시절 모습...'귀여워'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가 화제인 가운데,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에 출연한 서현진의 과거에도 관심이 모인다. 내친구와 식샤를 합시다 서현진의 과거는 한 온라인 커뮤니티를 통해 공개됐다. 해당 게시물은 '서현진 밀크 활동 모습'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속 서현진의 아이돌 그룹 '밀크' 시절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그의 지금보다 앳된 얼굴과 청순한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서현진은 과거 tvN '현장토크쇼 택시'에서 "2001년에 데뷔해 1년 활동했다. 배우가 되기까지 공백이 7년 정도 있었다. 학교 다니고 여행도 다니고 아르바이트도 했다"고 밝혔다. 이어 "엄마 친구 커피숍에서 아르바이트를 했다. 가끔 알아보시는 분 계시면 아니라고 했다. 닮았다는 소리 많이 들었다고 그러고 말았다”며 “부모님이 이직하라고 많이 권하셨었다"고 덧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