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제2의 왕조현' 미모가 '후덜덜'

입력 2015-08-06 09:28
수정 2015-08-06 11:01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사진=유역비sns)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제2의 왕조현' 미모가 '후덜덜'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소식이 전해지며 유역비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유역비는 1987년 생으로 지난 2002년 중국 드라마 '금분세가'로 데뷔했다.

유역비는 영화 '천녀유혼'의 리메이크 판에 출연해 '제2의 왕조현'이라는 별명과 함께 폭발적인 인기를 끌었다.

이후 영화 '초한지-천하대전', '사대명포' 등에 출연하며 꾸준히 입지를 다진 뒤 2008년 영화 '포비든 킹덤'으로 할리우드에 진출했다.



▲(송승헌과 열애 유역비 사진=송승헌sns)

유역비는 헐리우드에서 '제2의 왕조현'으로 불릴만큼 중국에서 인기 톱여배우로 알려졌다.

특히 가수 겸 배우 비가 유역비의 외모를 극찬한 사실도 있다. 지난해 중국 현지에서 열린 영화 '노수홍안' 개봉 기자회견에서 비는 유역비의 첫 인상에 대해 "처음에 너무 예뻐서 당황스러웠다"면서 "중국어 대사를 하려고 수 없이 연습하고 외웠는데 얼굴을 보자마자 다 잊어버렸다"고 전했다.

한편 지난 5일 송승헌은 유역비와의 열애를 인정했다. 송승헌과 유역비는 열애설이 보도된 지 얼마 되지 않아 인정하는 쿨한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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