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아, '다른 사람인 줄...'

입력 2015-08-05 15:27


현아

포미닛 멤버 현아의 민낯이 눈길을 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현아의 사진이 한 장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현아는 토끼 머리띠를 한채 볼에 공기를 넣는 등 귀여운 표정을 짓고 있는 모습이다.

특히 평소 짙은 화장을 즐겨하던 현아의 모습과는 달리 청순하고 앳되 보이는 얼굴로 또다른 매력을 선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