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우건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愛 리버시티' 9월 분양 예정

입력 2015-08-05 10:06
양우건설의 브랜드 아파트 '양우내안愛'가 전남 나주 남평강변도시내 최대 규모 대단지로 조성됩니다.



양우건설은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愛 리버시티' 견본주택을 다음 달 개관하고 1차 분양(예정)에 나선다고 5일 밝혔다.



'이번 단지는 부지 면적만 8만8,378㎡에 달하는 초대형 프로젝트로 B1(4만2,745㎡), B3(4만5,633㎡) 2개 블럭에 총 1,700여 가구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나주 남평 강변도시 양우내안愛 리버시티 1차'는 지하 1층부터 지상 10~23층, 8개 동의 835가구 규모로 조성되며, 실수요자 및 투자수요자 선호도가 모두 높은 중소형으로 전 가구가 구성될 계획입니다.



주택형별로는 전용 59㎡ 타입 264가구, 전용 72㎡ 타입 180가구, 전용 84㎡A 타입 174가구, 전용 84㎡B 타입 90가구, 전용 84㎡C 타입 127가구 등으로 지어질 예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