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윤미 출산, 과거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뽐내...'아기 엄마 맞아?'

입력 2015-08-04 13:29
이윤미 출산, 과거 비키니 입고 완벽 몸매 뽐내...'아기 엄마 맞아?' 이윤미 출산 이윤미 출산 이윤미 출산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과거 이윤미가 비키니 자태를 뽐내 눈길을 끈다. 이윤미는 과거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아라와 함께 Sandy point state park beach..할리우드 맘처럼 한 손으로 아라 안고 워킹은 올해가 마지막일 듯? 하지만 표정은 해맑게. 즐거운시간~"이란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이윤미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모래사장 위에서 딸 아라를 한 손에 안은 채 몸매를 과시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사로잡고 있다. 이윤미는 딸 아라와 함께 손가락을 볼에 대는 '이쁜 짓' 포즈를 짓고 있다. 귀여운 딸 아라 양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이윤미는 비키니 몸매. 볼륨감 넘치는 몸매와 걸그룹 부럽지 않은 복근, 늘씬한 각선미로 눈길을 끌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