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기 "한국인, 과일소주 등 단 맛 찾는다는 것은..."

입력 2015-08-04 10:04
최진기가 비정상회담에 출연해 화제인 가운데, 최진기의 과거 발언에도 관심이 모인다. 최진기는 최근 방송된 JTBC '썰전-썰쩐'에 출연했다. 당시 최진기는 "사람들이 과일 소주에 열광하는 이유는 단지 도수가 낮기 때문이 아니라, 단맛을 좋아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지금 한국사회가 열광하고 있는 것들을 생각해보면, 허니버터 과자와 유자 소주, '슈가보이' 백종원 등 모두 단맛과 관련이 있다. 한국 사람들이 단 맛을 찾는다는 것은 뭔가 좀 불안하다는 것"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