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이 돌아왔다' 추사랑, "저 화장품 모델 됐어요"

입력 2015-08-03 15:41


"화장품 모델 됐어요"

최근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를 통해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추성훈의 딸 추사랑이 이번에는 화장품 모델로 대중 앞에 섰다.

추사랑이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며 PPL을 진행했던 프리메라의 베이비 라인 모델로 발탁된 것.

베이비 프렌즈라는 명칭으로 소개된 추사랑의 이번 모델 선정과 관련 프리메라 측은 평소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에 각별한 애정을 보이는 깜찍한 사랑이의 모습이 추성훈의 스타일리스트 SNS를 통해 공개되며 화제를 일으킨 것을 계기로 프리메라 베이비 프렌즈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PPL 이후 프리메라 베이비 선 쿠션은 올 여름 '아이가 먼저 찾는 안전한 선블럭'으로 열풍을 일으키며 연속적인 품절을 기록하는 등 유아 화장품의 대세로 큰 이슈가 되고 있다. 프리메라는 이 여세를 몰아 밝은 건강함을 지닌 추사랑의 베이비 프렌즈 활동까지 가세해 더욱 활발히 프리메라 베이비 라인의 마케팅을 펼쳐 나갈 예정이다.

이번에 프리메라에서 공개한 화보는 엄마를 따라하는 듯 베이비 선 쿠션을 즐겁게 바르는 사랑이의 모습과 휴양지에서 선 쿠션으로 태양을 즐겁게 피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담았다. 촬영 현장에서는 사랑이 특유의 발랄함으로 화기애애한 촬영장 분위기까지 자아냈다는 후문이다.

프리메라 김효정 브랜드 매니저는 "사랑이의 활기찬 건강함이 프리메라 베이비 라인의 이미지를 가장 잘 나타낼 수 있어 베이비 프렌즈로 발탁하게 됐다"며 "사랑이의 이번 프렌즈 활동을 통해 더 많은 아이들이 프리메라 베이비 라인을 경험해보고 건강하게 피부를 보호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