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티아라 티아라
티아라가 컴백해 화제인 가운데, 멤버 은정의 과거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티아라는 3일 신곡 '완전 미쳤네' 쇼케이스에서 "원더걸스 컴백을 기다려왔다"며 "같이 함께할 수 있어서 좋다"고 밝혔다.
이 가운데 은정의 19금 발언이 다시금 주목받고 있다.
은정은 과거 방송된 Mnet '마녀사냥'에 출연해 마녀사냥 공식질문인 연애 스타일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놨다.
당시 은정은 "이 질문에 대해 고민을 많이 했다. '전 남자친구에게 물어봐야 하나' 생각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나는 '낮이밤져' 스타일"이라며 "낮에는 남자가 어느 정도 맞춰줄 거 아닌가. 밤에는 남자가 이기게 해주고 싶다. 정복할 수 있는 여지를 주고 싶다"는 19금 발언으로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티아라는 3일 정오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공개하고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