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부녀지간?'

입력 2015-08-02 18:16


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 '부녀지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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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한도전 아이유 박명수의 셀카가 눈길을 끈다.

박명수는 지난 16일 자신의 SNS 계정에 “내 여동생”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유와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얼굴을 맞댄 채 다정한 모습이다.

특히 박명수의 글과는 달리 부녀 지간으로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