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아이유, 과거 겨털 굴욕 사건 들어보니...'폭소'

입력 2015-08-02 13:46
무한도전 아이유, 과거 겨털 굴욕 사건 들어보니...'폭소' 무한도전 아이유 MBC 무한도전 아이유의 겨드랑이 털에 관한 일화가 재조명 되고 있다. 무한도전 아이유는 과거 방송된 MBC ‘세바퀴’에 출연해 재치있는 예능감을 뽐냈다. 당시 방송에서는 제모에 대한 주제로 이야기를 나누던 중 누군가가 갑자기 아이유도 제모한다고 말했다. 이에 아이유는 “그래서 민소매 옷을 잘 안입는다”고 대답했고, MC 박미선이 “안 깎고…”라고 맞받아쳤다. 특히 아이유는 “제모를 하느냐”는 난처한 질문을 받자 “아예 민소매 옷을 입지 않는다”고 말해 재치있게 상황을 벗어나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