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손호준 야관꿀차 (사진 출처= tvN '삼시세끼' 방송 캡처)
삼시세끼 게스트로 출연한 손호준이 '야관꿀차' 매력에 흠뻑 빠졌다.
7월31일 방송된 tvN '삼시세끼 정선편'에서는 게스트 같지 않은 게스트 손호준이 출연해 옥택연, 김광규와 양봉에 도전했다.
처음 해 본 양봉을 겁내던 손호준은 옥택연의 친절한 설명에 금새 양봉에 적응했다.
이어 손호준은 수확한 꿀을 면포에 싸서 거르다 그릇에 남은 꿀을 보고 "꿀차라도 끓일까요?"라고 제안했다.
김광규는 자신이 아껴 마시던 야관문차를 꿀에 섞어 차를 만들었고 손호준을 비롯해 이서진과 옥택연도 맛있다고 호평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