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태현 박시은 결혼, 새신랑의 귀여운 투정 “장가가는데 폭염이다”(사진=진태현 인스타그램)
배우 진태현이 남다른 결혼 소감을 전했다.
진태현은 31일 자신의 트위터에 “아...난 오늘 장가가는데 폭염이다. 최고기온이 33도 대단하다”라는 소감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진태현-박시은은 이날 서울시 강남구 청담동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가족, 친척, 친구 등 지인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결혼식을 치른다.
결혼직후 진태현 박시은은 제주도로 허니문을 떠난다. 이는 봉사활동을 겸한 여행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TV 김지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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