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ID 하니母, 돌직구 지적 "너 정도 예쁜 애 많아"

입력 2015-07-31 14:41


EXID 하니가 화제인 가운데, 하니 어머니의 발언에도 눈길이 모인다.

하니는 지난 1월 방송된 KBS '해피투게더3'에 출연했다.

당시 하니는 "데뷔 전 엄마가 가수하는 것을 많이 반대하셨었다"고 입을 열었다.

이어 그는 "엄마가 '너한테 어떠한 가능성도 못 봤다'라고 하셨다"라며 "엄마가 '너 예뻐. 근데 너 정도 예쁜 애들은 많아. 너 노래 잘해. 근데 너만큼 노래 잘 하는 애들도 많아'라고 하시더라"라고 전했다.

이에 MC들은 "어머님이 악플러 아니시냐"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