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강 둘째 딸 출산...‘현재 가사 육아에 집중’(사진= 사강 미니홈피)
배우 사강의 출산 소식이 뒤늦게 알려졌다.
31일 사강 측 관계자에 따르면 사강은 지난해 11월 미국에서 둘째 신재흔 양을 출산했다고 밝혔다.
이어 관계자는 “사강이 미국에서 둘째를 출산하고 현재는 한국에서 머물며 가사 육아에 집중하고 있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사강은 2007년 4살 연상의 회사원과 10년 열애 끝에 결혼식을 올렸다. 이후 2011년 첫째 딸을 출산하였고 2012년 연예계 잠정 은퇴를 선언하며 남편과 함께 미국으로 건너간 바 있다.
한국경제TV 이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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