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JTBC 비정상회담)
슈틸리케 연평해전 관람 화제
슈틸리케 연평해전 관람 소식이 SNS에서 관심을 모은다.
슈틸리케 감독(61, 독일)이 이끄는 한국대표팀이 8월1일 중국 우한에서 열리는 '2015 동아시안컵 대회'를 앞두고 영화 '연평해전'을 관람했다.
대표팀은 지난 30일 오전 일산의 한 영화관에서 '연평해전'을 단체 관람한 것으로 알려졌다. '연평해전'은 2002년 6월 한일월드컵 당시 발생한 연평해전 실화를 바탕으로 만든 작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