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미니 원피스...청순 페이스 육감적이네

입력 2015-07-30 19:02
수정 2015-07-30 20:46
예빈 셀카가 눈길을 끈다. 그녀는 과거 자신의 SNS에 “캐리비안베이에 알로에 마사지샵을 열었어요. 많이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그녀는 노란색 초미니 원피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청순한 얼굴에 육감적인 몸매로 원조 베이글녀의 포스를 뽐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