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SDS가 올해 2분기 동안 1천637억 원의 영업이익을 올렸습니다.
1년 전 같은 기간보다 5.2% 줄었지만 올해 1분기보다는 25.5% 증가한 수치입니다.
1조 9천595억 원을 기록한 매출 역시 지난해 2분기보다 4.9% 줄었지만 올해 1분기보다는 2.3% 증가했습니다.
이에 대해 삼성SDS는 "IT 아웃소싱과 IT 센터 계약 체결 등에 힘입어 IT 서비스 매출이 직전 분기보다 6.2% 증가한 반면 물동량이 줄면서 물류 BPO 사업 매출은 5.4% 줄었다"고 설명했습니다.